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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리언 시리즈 순서 완벽 정리: 개봉순 vs 시간순(타임라인) 한 번에 끝내기

by 넥스트에라 2026. 2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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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리언 시리즈 순서는 생각보다 자주 헷갈립니다. 이유는 간단합니다.

 

한 편은 “우주 공포”로 시작하고, 다음 편은 “전쟁 영화”로 확장하더니, 프리퀄(이전 이야기)이 끼어들고,

 

최근에는 본편 사이에 들어가는 신작까지 나왔기 때문입니다.

 

그래서 정주행을 할 때는 처음부터 기준을 하나 정해두는 게 좋습니다.

 

가장 무난한 건 개봉순, 세계관 흐름을 따라가고 싶다면 시간순(타임라인)입니다.

 

✅ 개봉순으로 정주행하기 ✅ 시간순(타임라인)으로 정주행하기


목차


에이리언 시리즈 순서: 개봉순(추천)

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개봉순이 가장 깔끔합니다. 이 시리즈는 “관객이 처음 알게 되는 충격”을 기준으로 설계된 구간이 많습니다. 특히 1편과 2편은 분위기 자체가 다르지만, 그 차이가 개봉순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.

No 작품 개봉 한 줄 포인트
1 에이리언 (Alien) 1979 ‘우주 공포’의 교과서
2 에이리언 2 (Aliens) 1986 공포가 ‘전쟁’으로 커진다
3 에이리언 3 (Alien 3) 1992 생존의 톤이 한층 어두워진다
4 에이리언 4 (Alien: Resurrection) 1997 변주가 강한 후반부
5 프로메테우스 (Prometheus) 2012 시리즈의 ‘기원’으로 들어간다
6 에이리언: 커버넌트 (Alien: Covenant) 2017 프리퀄이 본편의 공포에 붙는다
7 에이리언: 로물루스 (Alien: Romulus) 2024 1편과 2편 사이를 메우는 신작

메모: ‘에이리언 VS 프레데터’ 영화(2004/2007)는 세계관을 섞은 외전 성격이라, 본편 정주행에서는 보통 선택 코스로 둡니다. (궁금하면 맨 마지막에 “번외”로 붙이는 편이 편합니다.)


에이리언 시리즈 순서: 시간순(타임라인)

시간순(타임라인)은 “사건이 일어난 순서”대로 보는 방식입니다. 프리퀄부터 시작하니 설정이 정리되는 느낌은 분명합니다. 다만, 1979년 1편이 가진 ‘첫 충격’을 뒤로 미루게 되니, 입문자에게는 개봉순이 더 잘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.

No 시간순 정주행 이런 사람에게 추천 짧은 메모
1 프로메테우스 (2012) 기원 설정부터 잡고 싶은 사람 ‘왜 이런 일이 생겼나’의 출발점
2 에이리언: 커버넌트 (2017) 프리퀄을 이어 달리는 사람 본편의 공포 쪽으로 가까워진다
3 에이리언 (1979) 정석 공포를 좋아하는 사람 여기서부터 ‘리플리’의 전설이 시작
4 에이리언: 로물루스 (2024) 본편 사이의 연결을 보고 싶은 사람 1편과 2편 사이를 잇는 다리
5 에이리언 2 (1986) 확장된 스케일을 원하는 사람 공포에서 전투로, 장르가 바뀐다
6 에이리언 3 (1992) 어둡고 날것의 결을 좋아하는 사람 ‘생존’의 방식이 달라진다
7 에이리언 4 (1997) 후반부 변주까지 확인하고 싶은 사람 호불호가 갈리지만 정주행에는 의미가 있다

처음 보는 사람은 뭘로 봐야 할까?

  • 처음이면 개봉순: 1편(1979)에서 시작해 2편(1986)으로 넘어갈 때, 이 시리즈가 왜 레전드가 됐는지 한 번에 체감합니다.
  • 설정부터 정리하고 싶으면 시간순: 프로메테우스 → 커버넌트로 시작하면 ‘배경 설명’은 빨라집니다. 대신 1편의 충격은 나중에 옵니다.
  • 추천 루트(가장 무난): 개봉순으로 한 번 달린 뒤, 두 번째에 시간순으로 다시 보면 “설정”과 “감정”이 동시에 정리됩니다.


에이리언 시리즈 OTT 추천(한국 기준)

한국에서는 디즈니+에서 에이리언 시리즈를 모아 볼 수 있는 전용 페이지가 별도로 열려 있습니다. 특히 에이리언(1979)에이리언: 로물루스(2024)도 디즈니+ 한국 서비스 페이지에서 확인됩니다.

  • 디즈니+: 에이리언 시리즈 몰아보기(한국 서비스 페이지 제공)
  • JustWatch: 작품별로 “지금 한국에서 어디서 되는지” 빠르게 확인할 때 유용(스트리밍/대여/구매 표시)

✅ 디즈니+ 에이리언 모아보기 ✅ JustWatch로 작품별 확인


자주 묻는 질문

Q1. ‘로물루스’는 어디에 끼워야 하나요?

개봉순에서는 당연히 맨 뒤(2024)입니다. 시간순으로 달릴 때는 에이리언(1979) 다음, 에이리언 2(1986) 이전에 두는 게 흐름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.

Q2. ‘프로메테우스’와 ‘커버넌트’는 꼭 봐야 하나요?

본편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. 다만 “왜 이런 세계가 만들어졌나” 같은 질문이 자꾸 떠오르는 타입이라면, 프리퀄 두 편을 먼저 보는 시간순도 잘 맞습니다.

Q3. ‘에이리언 VS 프레데터’는 정주행에 필수인가요?

필수는 아닙니다. 본편의 긴장감과 결이 달라서, 본편을 다 본 뒤에 “번외편”으로 보는 편이 깔끔합니다.



정주행을 바로 시작하려면 이렇게 가면 됩니다.

  • 가장 추천: 개봉순 1~7번 그대로
  • 세계관 정리: 시간순 1~7번 그대로

✅ 개봉순 리스트로 돌아가기 ✅ 디즈니+에서 바로 보기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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